[헤럴드POP=장민혜 기자]한태웅이 드론 조종에 실패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는 드론 조종에 나선 한태웅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태웅은 "점점 농촌이 고령화돼서 어른들 도우려고 배우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태웅은 드론으로 농약을 치기 위해 드론 연습 중이었다.
이진호와 송하윤은 드론을 운전하는 한태웅의 모습에 감탄했다. 한창 연습 중이던 그때 드론이 멋대로 이동했다. 한태웅은 다급하게 드론을 쫓아갔다. 하지만 그 사이 드론이 사라졌다. 한태웅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드론을 조종해 봤지만, 다시 날아오지 않았다.
이진호가 "드론 날린 거냐"라고 묻자 한태웅은 "찾아서 고치면 된다"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드론은 풀숲에서 찾을 수 있었다.
한태웅은 신농법을 위해 드론 농사법도 공부 중이었다. 자격증 문제지를 펼친 한태웅은 첫 번째 문제 풀기에 나섰다. 첫 번째 문제부터 틀리며 한태웅은 아버지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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