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차현우/헤럴드팝DB, 판타지오(전 소속사)
황보라, 차현우/헤럴드팝DB, 판타지오(전 소속사)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황보라가 6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차현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한 황보라가 드라마 종영 인터뷰에서 연인 차현우를 언급해 화제를 모은 것.

30일 보도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황보라는 "차현우와 결혼을 하면 좋겠다는 확신이 든다며 결혼을 하게 되면 이 분과 하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차현우는 배우 하정우의 동생이자 배우 김용건의 아들로 지난 1997년 남성 듀오 예스브라운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어 지난 2000년대 초 극단 ‘유’에서 연기를 시작해 ‘로드 넘버원’을 비롯하여 드라마 ‘대풍수’, 영화 ‘퍼펙트 게임’ ‘이웃사람’ ‘577 프로젝트’ 등에 출연했다.

황보라는 지난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황보라는 최근 드라마 ‘보그맘’ ‘우리가 만난 기적’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8월 교회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 2014년 두 사람의 열애가 대중에 알려졌다. 그렇게 벌써 6년째. 황보라와 차현우는 훈훈한 장기 연애 커플로 보기 좋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차현우와 황보라가 연애를 숨기지 않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며 만나는 모습에 대중은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다. 누리꾼들은 "본 받을 만한 장기 커플" "6년 사랑 부럽다" "얼른 결혼했으면 좋겠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황보라가 인터뷰에서 차현우와의 결혼을 언급하면서 두 사람의 6년 사랑이 언제 결실을 맺을 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당당해서 더 멋진 두 사람의 연애를 계속해서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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