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닉쿤표 고관절 스트레칭에 멤버들이 말을 잇지 못했다.
29일 방송된 tvN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에서는 2일차 아침을 맞이한 모습이 그려졌다.
2일차 아침, 196기 크루는 일라리아의 리드로 운동을 시작했다. 일라리아는 무중력으로 인해 하체가 가늘어지고 상체, 특히 얼굴이 붓는 것을 설명했고 김병만은 “그래서 외계인을 표현할 때 머리가 크고 다리가 가늘지 않나”고 말했다. 스트레칭을 시작하며 하지원은 완벽한 자세를 선보였다. 닉쿤은 고관절 운동을 소개했고 멤버들은 모두 처음 느끼는 고통에 힘들어했다.
한편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는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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