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식량일기'캡쳐]
[tvN='식량일기'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식량일기'에서 별빛농장 식구들이 이계인의 농장에서 휴식이 아닌 일 폭탄을 떠안게 됐다.

1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량일기-닭볶음탕편'에서는 동물 복지와 그와 관련한 치킨 가격에 대한 토론 장면이 공개됐다.

당연시해 왔던 닭 소비 패턴을 바꿀 필요가 없다, 가격에 대한 공감대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동물 복지 또한 인간이 만든 개념이다 등의 많은 의견들이 오갔다.

이어 별빛농장 식구들의 휴가 장면이 공개됐다. 이계인이 16년 동안 하나씩 일구어 만든 '계인 농장'에 도착한 별빛 농장 식구들은 농장의 풍경에 감탄했다.

별빛농장 식구들은 휴식을 취하러 왔지만 이계인은 "할 일이 많다"고 얘기했다. 이어 농장 식구들은 일을 시키려는 이계인을 만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계인은 "내 얘길 잘 들으면 일이 빨리 끝나는 거고 불평하고 대들면 하루 안에 못 끝나"라며 텃밭의 풀(잡초) 뽑기를 먼저 시켰다.

계인 농장의 텃밭에서 무성한 잡초를 뽑기 시작한 별빛농장 멤버들. 이들은 "왜 이 지경이 될 때까지 두셨냐"며 일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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