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가연이 예쁜 큰 딸과 닮은꼴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큰딸 서령이와의 사진 #스티커사진은19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이 붕어빵 큰 딸 서령양과 서울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곱게 한복을 입은 모녀는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이어 그녀는 "#서령이가입은한복 #내가만든한복 #하령이가입은돌한복 #이것도내가만듬 #작업실갖고싶뜨아 #내공간이업성"이라고 금손을 자랑하기도.
한편 김가연은 44세의 나이에 둘째 딸을 출산해 화제가 됐다. 당시 임요환 역시“두 번의 유산과 인공 수정을 통해 아이를 낳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팬들을 뭉클하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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