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나래와 장도연이 272m 전망대에서 겁에 질렸다.

4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 하노이 3일 차 준영 투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프렌치 레스토랑서 식사를 즐기고 272m 전망대에 올라갔다. "드라마틱하지 않다"는 말에 정준영이 이끈 곳은 유리로 된 포토 스폿이었다. 272m 아래가 내려다보이자 박나래와 장도연은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저랑 장도연 모두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심장이 쫄깃쫄깃했다"라고 털어놨다. 장도연은 "오금이 저리더라"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누워서 찍으면 서 있는 거 같지 않겠냐"라며 아이디어를 냈다. 박재정 정준영 박명수는 바닥에 누워 사진을 찍었다.

그 다음으로 유민상 문세윤도 사진을 촬영했다. 문세윤은 "우리가 같은 칸에 있어도 되는 거냐"라며 걱정했다. 문세윤은 조심스럽게 유민상 옆에 누워 사진을 찍었다.

장도연과 박나래는 겁에 질려 최대한 밑을 내려다보지 않도록 몸을 질질 끌어 포토 스폿 위로 이동했다. 단체 사진을 촬영할 때도 장도연 박나래는 겁에 질린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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