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강호동이 마지막 탈출 직전 비밀번호가 쓰인 힌트를 읽지 못해 절망했다.
5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유전자은행 탈출이 그려졌다.
C구역에 온 멤버들은 자신들의 검사 팔찌에 바코드 흔적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조합을 시작했다. 바코드를 오려 붙이고 신동과 유병재는 낮은 자세로 바코드에 쓰인 비밀번호 힌트를 찾았다. 강호동은 마지막까지 답을 찾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비밀번호가 풀리지 않자 멤버들은 당황했고 김동현은 종이를 90도 회전해 다른 비밀번호를 찾아냈다. 신동은 8자리 숫자임을 깨닫고 탈출에 성공했다.
한편 ‘대탈출’은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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