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같이 살래요'가 주말극 1위의 자리를 이어갔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전국기준 3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분이 기록한 27.4%보다 5.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재형(여회현 분)과 갈등을 빚는 최문식(김권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각각 3.2%, 8.6%, 8.5%, 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같이 살래요'는 적수 없는 지상파 주말드라마 1위의 자리를 계속해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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