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주지훈이 영화 '공작' 속 연기를 위한 비주얼 적인 변신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공작’의 주연 배우 4인방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흑금성 사건’에 대해 황정민은 “크게 다뤄지지 않아서 잘 몰랐다. 90년대를 살아오면 어떻게 몰랐었지 하며 창피했다”고 말했다. 황정민은 “구강액션은 마음이 다친다”며 육체 액션보다 더 힘들다고 밝혔다. 이에 주지훈은 “구내염, 치주질환 등을 앓을 정도다”고 말했다.

주지훈은 북한군 연기를 위해 비주얼 적으로 신경쓴 부분에 대해 밝혔다. 그는 “구레나룻을 일자로 잘랐는데 6개월 동안 일상생활이 불가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모자를 써도 보이질 않나. 수치스러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