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차예련이 지난 7월30일 득녀한 가운데 SNS를 통해 엄마가 된 소감을 밝혔다.
5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난지 7일째 우리 대순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라는 말과 더불어 아기 발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어 차예련은 해당 게시글에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대순이가 태어나고 처음 느껴보는 감정들이 생겨나네요"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또한 차예련은 "이렇게 엄마가 되었어요. 바라만 보고 있어도 뭉클하고 감동적인 순간들...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더불어 차예련은 "#아빠엄마딸로태어나줘서고마워#사랑해우리딸 #이제세가족 #세상에모든부모님들존경합니다"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이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주상욱과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 지난해 3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차예련은 지난 달 30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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