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팀셰프 캡처
사진=JTBC 팀셰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은혜와 사라가 '팀셰프' 맛 평가단으로 출연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칼로리 폭탄'을 주제로 여섯 번째 대결을 펼쳤다.

이날 스페셜 맛 평가단으로는 배우와 MC로 활약 중인 박은혜와 태국 가수 겸 MC 사라가 출연했다.

이날 후토 셰프는 "태국에서 '대장금'을 매주 토요일마다 방송했다. 모든 남자가 수건으로 왕비 머리를 하고 '대장금'을 봤다. 나 역시 '대장금'으로 요리를 배웠다. 박은혜를 실제로 보게 될 줄 몰랐는데 보게 됐다"라며 화색을 띠었다.

박은혜는 태국에서 반나절 동안 네 끼를 먹었다고. 박은혜는 "태국에 가면 하루에 8끼를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 반나절 있어서 4끼를 먹었다. 특이했던 음식이 있었다. 얌운센이다. 그걸 먹고 고수의 시원한 맛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사라는 "예전에 가수 데뷔 준비하느라 한국에서 3개월 동안 지낸 적 있다. 합숙 생활할 때 한국인 친구가 라면에 참치 통조림을 넣고 여러 가지 양념을 넣었다. 부대찌개다. 밥 말아 먹었다"라며 부대찌개 사랑을 드러냈다.

박은혜는 당나귀 고기도 먹어 봤다고. 그는 "당나귀 고기는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다. 생각보다 맛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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