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한수연이 출연했다.
14일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출연한 배우 한수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대문독립공원에서 진행된 오프닝에는 아주 특별한 게스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한수연. 전현무는 과거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저 있다는 한수연을 알아보지 못해 난처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한수연은 공주에서 의병대장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 독립군 김순오의 외증손녀로 밝혀졌다. 한수연은 일본이 외증조할아버지를 폭군이라고 기록할 정도로 강하게 저항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가족들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를 설명하며 “할아버지가 도망치면 총알이 날아다니는게 보였을 정도라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수연과 함께 스튜디오에는 최태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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