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두 아들과 런던 여행 인증샷을 찍었다.
17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들과 런던 여행! 다음 투어가 기다려진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어느새 훌쩍 자란 두 아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만 쏙 빼닮은 훈남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브리트니의 화려한 패션도 돋보인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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