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올 여름 최고의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른 '목격자'가 개봉과 함께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신과함께-인과 연'과 '공작'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본격적인 흥행 역주행 질주를 시작했다.(영진위 통합전산망 8월 17일 금 오전 7시 기준)
대한민국 대표 스릴러 흥행작 '곡성' '숨바꼭질'의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며 관심을 집중시킨 올 여름 단 하나의 스릴러 '목격자'가 '신과함께-인과 연'과 '공작'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해 본격적인 흥행 역주행을 시작했다. '목격자'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목격한 순간, 범인의 다음 타겟이 되어버린 ‘목격자’와 범인 사이의 충격적 추격 스릴러.
올 여름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른 ‘아파트 스릴러 끝판왕’ '목격자'는 개봉 첫 날 368,936명 관객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전체 박스오피스 3위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그리고 개봉 2일째인 바로 어제, 161,797명의 관객을 동원해 160,169명의 관객을 모은 '공작'과 140,192명의 관객을 모은 '신과함께-인과 연'을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려 흥행 다크호스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그동안 여름 극장가 흥행을 주도하던 '신과함께-인과 연'과 '공작'을 누르고 흥행 대역전극에 성공한 '목격자'는 좌석판매율 역시 29.5%로 박스오피스 TOP 10 중 1위를 기록,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토대로 한 흥행 역주행 질주를 예고했다.
'목격자'는 목격자와 살인자가 서로를 목격했다는 충격적인 설정과 압도적인 긴장감을 전하는 예측 불가의 전개로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현실 밀착형 스릴을 전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이성민, 김상호, 진경의 열연과 차세대 스릴러 악역의 탄생을 알린 곽시양의 합세로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끌어내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신과함께-인과 연'과 '공작'을 모두 누르고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흥행 대역전극을 선보인 올 여름 흥행 다크호스 '목격자'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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