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힐러리 더프가 만삭 비키니를 선보였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힐러리 더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힐러리 더프는 이날 남자친구 매튜 코마와 함께 미국의 한 해변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의 아이를 임신 중인 힐러리 더프는 이날 비키니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힐러리 더프는 2010년 마이크 컴리에와 결혼한 후 2012년 아들 루카를 출산했지만, 2014년 1월 이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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