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짠내투어 캡처
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승리가 '짠내투어'에서 절약에 대해 배우며 지난 날을 반성했다.

25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샤먼 2일차 승리투어가 그려졌다.

구랑위로 가는 배를 기다리던 승리는 “평소에는 절대 이렇게 여행 못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 여행하는 사람들이 나를 보면 뭐라고 생각하겠냐”며 그동안 연예계 생활을 하며 경제개념 없이 지출한 삶에 대해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승리는 더운 날씨에 냉방시설이 되어있지 않은 배와 인파에 당황했지만 세심한 배려로 고객들을 감동시켰다.

한편 ‘짠내투어’는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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