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차태현이 탐험 중독이 걱정된다는 조세호에 돌직구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KBS2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졸업 미션 3대 1 탐험 대결이 그려졌다.
남쪽 루트로 탐험을 시작한 세 사람은 첫 번째 거점인 호수를 발견하고 점심 식사를 결정했다. 조세호는 컨디션 난조에 최초로 식사를 중단해 걱정을 자아냈지만 간식에 욕심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이번 탐험으로 중독될 것 같아 두렵다는 조세호에게 “중독 안 된다에 내 모든 걸 건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거기가 어딘데’는 예측 불가한 대자연의 위대함을 직접 체험하는 탐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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