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신동엽이 미녀 삼총사의 수다에 깜짝 놀랐다.
30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홍지민·소이현·정애연이 출연했다.
세 사람은 10년 된 우정을 밝혀 깜짝 놀라게 했다. 홍지민은 “드라마 ‘비포&애프터’에 출연하며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편 인교진과 베스트 커플상을 받은 소이현은 “남편이 데뷔 17년 만에 처음 받은 상이라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슈츠’에서 시각장애인 연기로 화제를 자아낸 정애연은 “선글라스를 끼니 너무 편안했다”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안주가 나오고 신동엽은 “미우새인 줄 알았다. 다 자기 할 말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생술집’은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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