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상화가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기획 성치경)에서는 양희은,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의 여행이 펼쳐졌다.
함께 패키지 여행을 하게 된 대학생 쌍둥이 친구들은 이상화에게 대학교에 올라와서는 동기부여가 어렸을 때부터 잘 안 되는 것 같다고 고민상담을 했다. 이에 이상화는 자신의 초등학교 때 꿈은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었고, 중학교 때는 국가대표가 되어서 이름을 알리는 것, 고등학교 때는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이었다며 단계별로 목표를 잡았다고 말했다.
22살에 첫 금메달을 땄다는 이상화는 금메달을 따도 그 것을 잊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곤 했다며 “동기부여는 좋은 생각이 좋은 몸을 만든다고 자신을 믿으면 두려울 건 없는 거 같아요”라고 조언했다. 이에 홍진영은 “띵언이다 띵언”이라고 감탄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치열하게 살아가며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잊은 채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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