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방문교사 캡처
Mnet 방문교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역사 선생님으로 등장한 돈 스파이크가 학부모 파악에 나섰다.

30일 방송된 Mnet ‘방문교사’에서는 돈 스파이크의 역사 과외가 그려졌다.

새로운 학생으로는 초등학교 4학년 전지오가 등장했다. 전지오의 어머니는 사춘기를 맞이한 아이가 고민이라고 밝혔다. 어머니는 방학을 맞이한 아들의 성적표를 확인했고 우수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한 과목으로 잔소리를 했다. 어머니는 선행학습을 위해 역사 과외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아이는 방학임에도 공부를 해야 한다는 사실에 “멘붕이 왔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 줄 수 있는 선생님이면 좋겠다”며 자신이 좋아하는 현빈이 오면 좋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역사 선생님으로는 돈 스파이크가 등장했다. 돈 스파이크는 “음악학원 원장 경력이 6년이다”고 밝혔다. 그는 다양한 것을 가르친다는 어머니에 “걱정을 조금 내려놓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문교사’는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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