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성유리가 리코더 실력을 뽐냈다.
27일 저녁 방송된 SBS 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첫 번째 밤의 주인공인 성유리가 공개됐다.
성유리는 반려견들을 공개하며 "저희에게는 애정이 가는 자식과 같은 존재다. 연애할 때도 남편이 우리에게 반려견들이 없었다면 헤어졌을지 몰랐다고 할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성유리는 반려견들 앞에서 알토 리코더 연주를 시작했다. 반려견들은 성유리의 연주를 지켜보지 않고 도망갔다. 성유리는 "너희들 엄마 노래 안 듣니"라며 알토 리코더를 들고 나가갔다. 이번에는 베이스 리코더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성유리는 "초등학교 때 어머니가 리코더 합주단을 했다. 그래서 했다. 리코더 신동이라는 말도 들었어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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