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구내식당'에서 성시경과 써니가 S통신사를 방문한 A사 연구실 센터장을 만났다.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내식당'에서는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곧 구내식당 팀이 S통신사 본사로 향했다. 성시경은 회사 빌딩 내부를 둘러보며 신기해했다. 그는 첨단 미래도시 체험을 위해 만들어진 미래관을 먼저 둘러보게 됐다.
그는 2048년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상을 보며 "그때는 네트워크로 모든 것이 연결될 것이다"라는 직원의 첨언을 들었다. 곧 써니의 홀로그램이 등장했고 성시경은 의아해했다.
미래의 의료발전 상황을 재현해놓은 곳에서 성시경은 퍼즐을 맞추듯 뼈를 이식하는 모습을 보고 신기해했다. 금방 써니가 등장했고, 성시경은 어리둥절해하다 써니와 함께 사원증을 받았다.
유니콘 랩스의 음원 서비스 마케팅을 진행 중인 13년 차의 나서영 직원은 써니와 성시경에 업무 환경에 대한 간단한 안내를 마쳤다.
이어 두 사람은 A사 연구실 김윤 센터장을 만나게 됐다. 일 때문에 귀국하게 됐다는 김윤 센터장은 한국 제품에 대해 "소비자가 원하는 용도가 다르다. 한국에 있는 소비자들은 호기심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원한다. A사 소비자의 경우엔 적은 기능, 깊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원하더라. 우리도 깊게 가려면 많이 사용해서 데이터를 더 쌓아야겠다"고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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