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구내식당'캡쳐]
[MBC='구내식당'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구내식당'에서 성시경이 워킹맘 고충에 대해 여성 직원들과 함께 대화했다.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내식당'에서는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어서 써니와 성시경은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게 됐다. 이어 밥을 먹으며 워킹맘 이연선 직원의 얘기를 들으며 고민을 나눴다. 성시경은 "일에서 빠졌다 복직하는 것도 정말 쉬운 일이 아닐 것 같다"고 얘기했고 워킹맘들은 괜한 고충과 미안함에 더 노력하며 자발적인 야근 등을 했다고 밝혔다.

써니는 외국인 직원과 함께 빠르게 변하는 체제에 스스로 변화하는 법 등을 나눴다.

성시경은 계속해서 여성 직원들과 얘길 나누며 자신이 본 워킹맘 경험에 대해 얘기했고 이연선 직원은 감정을 이입해 눈물을 흘렸다.

스튜디오에서 그는 "우리는 남자라 모르지만 복귀하기가 정말 힘들 것 같더라"고 밝혔고, 조우종 또한 "실업무와 육아업무를 같이 진행하니 정말 힘든 것 같더라"고 얘기했다. 이어 염규현은 "사실 육아휴직이란 말이 잘못됐다. 육아업무를 하는 엄마들에 대한 처우가 개선돼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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