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다니엘 크레이그가 50세에 딸의 아빠가 됐다.
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50)가 아이를 품에 안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크레이그의 아내 레이첼 와이즈(48)가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11년 결혼한 다니엘 크레이그와 레이첼 와이즈는 결혼 7년 만에 첫 아이를 낳게 됐다.
앞서 두 부부는 각각 전 배우자와의 사이에서 한 명씩의 자녀를 얻은 바 있다. 다니엘 크레이그와 레이첼 와이즈는 이번에 딸을 출산하며 주변 지인들에게 행복한 마음을 마음껏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로 다시 복귀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