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진실 혹은 도전' 미션에 성공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진실 혹은 도전’ 특집에 이엘리야, 이시아, 이주연, 김지민, 선미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기존에 감옥에 갇혀 있던 양세찬, 김종국을 꺼내기 위해 시소의 균형을 맞춰야 했고, 서로 몸무게를 밝힌 뒤 균형을 생각해 자리에 올랐지만 시소의 밸런스가 쉽게 잡히지 않았고 결국 전소민은 “49kg이 아니다”면서 50kg이 넘는 몸무게를 밝혔다. 우여곡절 끝에 시소의 균형이 잡히면서 감옥문이 열렸고, 김종국, 송지효, 하하가 감옥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멤버들의 나이 합이 100살이 될 수 있도록 자리를 배치했고 결국 챌린지에 성공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