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강산에와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물놀이가 그려졌다.
2일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34회에는 강산에가 마음을 쉬어가는 곳 제주 폭포가 소개됐다.
클럽에 간다는 말에 한껏 들뜬 멤버들은 옷매무새를 고치고 사부 강산에를 따라나섰다. 그러나 좀처럼 화려한 불빛은 보이지 않고 물소리가 가까운 곳에 당도하게 됐다. 이곳은 바로 야행성인 강산에가 즐겨찾는 돈내코유원지 내 폭포였다.
눈앞에 펼쳐진 밤 계곡의 아름다운 풍경에 ‘집사부일체’ 멤버들도 마음을 빼앗기고야 말았다. 그리고 이곳에는 먼저 와 있던 사부의 친구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티베트에서 온 텐셀 잉셀이 그 주인공.
강산에는 “낮에는 사람이 많지만 밤이 되면 조용해진다”라며 “마음이 무장해제 되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자유롭게 몸을 담그라는 강산에의 말에 종일 무더위에 지쳐있던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신나게 물놀이를 즐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