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에릭남의 사진이 공개됐다.
2일 가수 에릭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동생과 함께 발리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리 휴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에는 친동생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은 에릭남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 정돈된 모습과 달리 자유로운 에릭남의 모습이 특징이었다.
사진과 함께 에릭남은 “돌아가고싶다”라고 끝나버린 휴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에릭남은 오는 9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열리는 ‘원더우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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