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연예통신 캡쳐
섹션tv 연예통신 캡쳐

[헤럴드POP=김희주 기자]마마무 솔라가 배우 하정우와 함께라면 애드리브는 언제든지 문제없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두번째 단독 콘서트 <4seasons s/s>콘서트 현장에서의 마마무 인터뷰가 그려졌다.

마마무는 2016년 청룡영화상 축하무대 중 애드리브로 정우성에게 "정우성, 이거 원샷하면 나랑 사귈래?"라고 말한 적 있는 일화로 운을 뗐다.

리포터 박슬기는 "그렇다면 그 당시 현장에 있던 하정우는 어떤가? 하정우에게도 애드리브를 할 의향 있는가?"라고 물었고 이를 들은 솔라는 "하정우에게 하는 애드리브는 10분이고 20분이고 무대의 한 장을 계속 애드리브로 꾸밀 수도 있다"며 하정우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문별은 "언니, 그건 상의해서 얘기를 하자"고 솔라를 제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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