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바다경찰'에서 유라와 김수로가 새벽 근무조로 자갈치시장을 순찰했다.
3일 오후 8시 23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바다경찰'에서는 김수로와 유라가 일찍 근무에 나섰다.
두 사람은 새벽부터 연안구조정에 올라타 바다 위를 순찰하게 됐다. 이어 오염물질이나 특이사항이 없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자갈치시장 육상을 순찰했다.
유라는 "진짜 아침부터 다들 준비하신다"며 시장의 분주한 풍경에 감탄했다. 신임 순경들에게는 조금 낯선 시장의 새벽 풍경. 천 멘토가 순경들을 이끌고 간 곳은 바로 자갈치 위판장이었다.
이들이 중점적으로 봐야할 것은 오늘 판매되는 어종들과 시세였다. 유라와 김수로는 천 멘토의 상급 기관에서 취합해 여러 분야에서 분석 및 활용한다는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다.
유라와 김수로는 천상용 경위와 함께 시장을 돌아다니며 열심히 해산물들을 손질 중인 사장님들에 종을 비롯해 가격 등을 물었다.
유라는 예의바르게 인사하며 순찰을 계속했고 천상용 경위의 말을 귀담아 들으며 판매를 하면 안되는 종이 있는지를 꼼꼼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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