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하리수가 반려견과 함께 있는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2일 하리수는 인스타그램에 "울아들 바비에게 세상에서 가장 편한 침대는 나인가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평소에도 하리수는 반려견 사랑으로 유명하다.
사진 속에서 하리수는 반려견 바비를 품에 안고 편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세월을 역주행하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록사운드 앨범 'Re:Su'를 발매하며 6년간의 공백을 깨고 가수로 컴백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