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사진=서보형 기자
이연복 셰프/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이연복 셰프가 시즌1보다 높은 수익을 예고했다.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연복 셰프, 김강우, 서은수, 이우형PD가 참석했다.

이날 이우형 PD는 "지난 시즌1에서 수익 5만원이 나왔는데 이연복 셰프님이 이 얘기를 듣고 굉장히 비웃으셨다. 근데 역시나 생각했던 것보다 확실히 그 때에 비해 꽤 수익이 많이 났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5만원은 장난하는 수준 아니냐. 5만원은 혼자 나가서 알바해도 그 정도를 벌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은 오는 8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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