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랄프 로렌)
(사진 = 랄프 로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혜수가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으로 향했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여온 김혜수는 이날 루즈핏의 셔츠와 보이프렌드 핏의 데님 팬츠로 편안하면서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김혜수는 무심한 듯 어깨에 걸친 니트와 네이비 컬러의 랄프 로렌 컬렉션 백으로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강조했다. 또한 빈티지한 색감이 돋보이는 셔츠와 데님, 니트는 김혜수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김혜수가 참석하는 행사는 뉴욕 현지 시각 9월 7일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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