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5일 MBN에서 첫 방송된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에서 최진혁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공마성(최진혁)은 주기쁨(송하윤)에 대한 모의를 우연찮게 들은 후, 송하윤을 구하기 위해 달려간다.
하지만 주기쁨을 구하러 가던 도중, 공마성은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를 당하고 이에 대한 후유증으로 '신데렐라 증후군'을 앓게 된다.
사고 3년 후, 신데렐라 증후군에 걸린 공마성은 매일 일기를 쓰고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 기억을 환기하려 전날의 일기를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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