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신세경이 파리지앵 같은 모습을 공개했다.
4일 신세경은 인스타그램에 파리 길거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신세경은 화려하게 칠해진 벽을 따라 여유있게 걷고 있는 모습이다. 롱 트렌치 코트와 체크패턴 가방으로 가을 여자의 느낌을 물씬 살렸다. 여기에 캐주얼한 운동화를 매치해 패션을 완성하는 센스를 보여줬다.
한편 신세경은 tvN 새 예능 '국경없는 포차' 촬영 차 파리를 방문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의 포장마차가 국경을 넘어간다는 컨셉으로, 11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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