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 부부가 단란한 휴가 사진을 찍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걸그룹 스파이스걸스 출신 빅토리아 및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부는 이날 네 자녀와 함께 남부 프랑스의 한 해양에서 고급 요트를 타고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누워 선택을 하고 있는 모습. 영국 잉꼬부부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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