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쌈디가 '한끼줍쇼' 첫 집에서 도전 실패했다.

5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하는 쌈디 박재범의 모습이 공개됐다.

쌈디와 강호동은 첫 집 벨을 눌렀다. 쌈디는 "저 쌈디라고 가수인데 아시냐"라고 인터폰에 대고 말했다. 인터폰에서는 "아" 한 마디와 함께 문이 열렸다.

쌈디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 집에 간 쌈디는 "심장이 두근거린다"라고 말했다. 벨을 눌렀지만, 집 주인은 대답이 없었다. 집 주인이 잘못 눌렀던 것으로 추측했다. 한 번에 성공할 줄 알았던 쌈디는 "내가 너무 거만했구나"라며 자기 반성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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