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식구일지'캡쳐]
[채널A='식구일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7시엔 홈밥 식구일지'에서 예원의 어머니가 아들을 위한 고기와 소주와 맥주를 카트에 듬뿍 담았다.

5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7시엔 홈밥 식구일지'에서는 예원네 가족의 식구일지 1일차 모습이 공개됐다.

마트에 간 어머니와 예원. 어머니는 아들 민준을 주기 위한 재료를 모두 먼저 담았고 이어 예원과 함께 카트를 끌고 걷다 소주를 보고 활짝 미소를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

어머니는 맥주와 소주 병을 카트 안에 가득 담았고, 곧 '흐히히'하는 장난스런 웃음을 터뜨리기까지 했다.

"너무 작나"라고 고개를 갸웃하더니 예원에게 "두 병 더 담아"라고 얘기한 예원의 어머니에 예원은 "엄마, 방송이야. 무서운 분이시네"라고 해탈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어머니는 예원이 한 눈을 판 사이 소주 한 병을 따로 들고 가 계산대로 향했고, 예원은 "파채를 샀냐"는 어머니의 말에 곧장 파채를 사러 향했으나 직므 마트 내에는 없다는 말만 듣고 돌아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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