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살림남 캡처
사진=KBS2 살림남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동현 송하율 부부가 결혼식을 2주 앞두고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5일 밤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에서는 예비 부부 김동현 송하율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동현 송하율은 결혼식을 준비했다. 김동현 아버지는 "태진아가 최고다"라고 주례로 태진아를 꼽았다. 김동현은 "결혼식을 다니며 주례는 빼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야외로 하려다가 실내로 바꿨다. 금요일날 하려고 했더니 회사원은 어떡하냐고 해서 토요일로 바꿨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축가 문제가 나오자 김동현 아버지는 "태진아"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그냥 내가 할게"라고 털어놨다. 방탄소년단을 축가로 부르는 게 어떻겠냐는 말이 나오자 김동현은 "(섭외비로) 누구 말아먹을 일 있냐"라며 난색을 표했다.

결국 별다른 소득 없이 냉장고만 새로 사기로 하고서는 마트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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