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농구선수 우지원이 얼떨결에 몸매 유지 비법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우지원과 김승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DJ 김신영은 "인터넷에서 김승현의 결혼식에 참석한 우지원의 사진을 찾았다. 제목이 '8층까지 계단으로 올라와서 땀 뻘뻘' 이라는 사진이다"며 입을 열었다.
이에 우지원은 "그걸 또 찾았냐"며 놀라워했고, 당시 결혼식 참석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우지원은 "결혼식에 늦으면 안되어서 엘레베이터에 갔더니 사람들이 많았다. 평소 계단 오르기를 운동하는데 몇 일 운동을 못해서 허벅지 근육을 키우느라 운동 좀 했다. 더웠을때여서 땀도 많이 흘렸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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