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부잣집 아들' 캡처
MBC '부잣집 아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창엽이 홍수현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된 MBC '부잣집 아들'(연출 최창욱, 심소연/극본 김정수) 82화 에서는 홍수현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는 이창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용(이창엽 분)은 술에 취해 김원용(정보석 분)과 박현숙(윤유선 분)의 집을 찾았다.

최용은 두 사람에게 "시험에 합격했다"고 말했다.

이에 두 사람은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기뻐했다.

그러나 최용은 할말이 있어서 왔다며 "경하(홍수현 분) 누나를 사랑한다"고 소리쳤다.

이를 들은 김경하는 최용에게 미쳤냐고 소리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