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양세형이 비벌리힐스 랩으로 웃음을 전했다.
9일 저녁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초대장을 받고 비벌리힐스로 간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비벌리힐스로 간다는 말에 입으로 쉴 새 없이 "비벌리힐스 비벌리힐스 비벌리힐스"라고 정체불명의 중독성 강한 랩을 선보였다.
리무진 안에서 샴페인을 받아든 양세형은 스테이플스 센터 앞을 지나가자 "아이 노우 스테판 커리"라며 으스댔다. 그러고는 "리무진 안에는 힙합 노래 딱 들어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육성재는 지폐를 뿌리는 백만장자 제스처를 취했다.
아리아나 그란데 노래가 나오자 육성재는 "아리아나 그란데랑 조깅하다가 마주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저스틴 비버 이야기가 나오자 육성재는 "비버 형한테 전화하니 결혼 준비 때문에 바쁘다고 하더라"라고 애드리브를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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