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셀레나 고메즈가 과감한 패션을 뽐냈다.
9일 헐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는 검은색의 튜브탑을 입고 과감한 패션을 뽐내는 모습이다. 그는 포니테일의 헤어 스타일을 연출하고도 빈틈없는 이목구비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셀레나 고메즈는 칵테일을 한 손에 들고 여유있는 일상을 즐기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2002년 방송 'Barney & Friends'로 데뷔해 핫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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