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엑소 인스타그램
사진=엑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엑소 유닛 첸백시가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9일 엑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 둘째날 멋진 무대를 보여준 #EXO_CBX!! EDM 페스티벌까지 점령한 그들의 모습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첸은 캡모자에 체크 셔츠를, 신비로운 분위기를 내고 있는 백현은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모습이다. 시우민은 베레모를 쓰고 오버핏 셔츠를 입으며 귀여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엑소 첸백시는 지난 8일부터 오늘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서 열린 2018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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