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진성 SNS
사진=오진성 SNS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izi 오진성(35)이 결혼식을 올린다.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오는 10월 13일 오진성은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2년여간 만난 일반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가수와 팬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2년 넘게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오진성은 이미 예비 신부와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생후 8개월이 된 딸을 둔 아빠가 됐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한편 오진성은 지난 2005년 izi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OST '응급실'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보컬학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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