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히든싱어5'에서 '남자 린' 최우성 출연자가 241표를 받았다.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5'에서는 왕중왕전이 진행됐다. 한가람 출연자는 2위를 지키고 있던 강형호 출연자의 자리를 빼앗으며 2위에 올랐다.
이어 모두를 놀라게 한 린의 모창능력자 '남자 린' 최우성의 무대가 시작됐고, 히든판정단을 비롯한 패널들은 첫 소절이 흘러나오자 마자 감탄했다.
린의 'My destiny'를 부른 최우성 출연자는 소름돋는 싱크로율과 가창력으로 현재 1위인 안민희 출연자의 자리를 위협했다.
도전자 최우성 출연자가 곧 모습을 드러냈고, 히든판정단은 크게 환호했다. 최우성 출연자는 예상보다 낮은 241표로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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