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플러스 음담패썰 캡처
사진=SBS플러스 음담패썰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강주은이 남편인 배우 최민수에 대한 배신감을 드러냈다.

15일 저녁 방송된 SBS플러스 '음담패썰'에서는 아귀찜을 먹으러 간 강주은 장서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강주은은 아귀찜을 처음 먹고는 "화가 나기 시작한다. 유성이 아빠(최민수)가 혼자만 챙겨먹고, 여태까지 이렇게 맛있는걸 혼자서 먹으러 갔다 오기만 했다. 이건 작품이다"라며 감탄했다.

장서희는 "(최민수가) 먹어 보라고 권하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이에 강주은은 "주은이는 너무 매울 거라고 정리하고 자기만 먹고 왔다. 그걸 25년 동안 그랬다. 나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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