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강주은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간장게장과 아귀찜을 먹었다.
15일 저녁 방송된 SBS플러스 '음담패썰'에서는 아귀찜을 먹으러 간 강주은 장서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강주은과 장서희는 신사동의 35년 전통 아귀찜을 먹으러 갔다. 강주은은 "여기 아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라. 한번도 안 바뀌었나 봐. 오래됐다. 메뉴판에 딱 몇 개밖에 없어"라며 간장게장하고 아귀찜을 주문했다.
강주은은 "간장게장 먹는 거 처음"이라고 밝혔다. 강주은은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아귀찜은 사진으로만 봤고,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다. 살아있는 아귀는 수산시장에서 봤지만 아귀찜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아귀찜에 들어간 미더덕을 보며 강주은은 "에일리언 알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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