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아이즈원 멤버 야부키 나코와 혼다 히토미가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야부키 나코는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혼다 히토미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야부키 나코는 사진과 함께 "IZ*ONE 팬카페가 오픈되었습니다. 팬들과 대화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대됩니다(⌒ ▽ ⌒) 앞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IZ*ONE팬 카페, 여러분 꼭 오세요! 나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야부키 나코와 혼다 히토미는 '프로듀스 48' 당시 교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브이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8월 종영한 '프로듀스 48'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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