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POP=김희주 기자]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배우 김병옥이 59년 인생 처음으로 전가복에 도전했다.

이 날 김병옥은 무명 시절을 짬뽕 하나로 버틴 일화를 공개하며,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은 고등학교 선생님이 추천했던 '전가복'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김병옥은 지금까지도 전가복을 먹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이를 본 이연복은 해산물을 좋아하는 김병옥을 위해 김병옥의 냉장고에 있던 해산물을 총 동원해 전가복 요리에 도전했다.

이를 맛본 김병옥은 "입에 착착 달라붙는 맛이며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간 싱거운 맛이 아쉽다"고 말했지만 레이먼 킴의 숟가락 사용 추천을 받아들인 후 "숟가락으로 먹자 훨씬 맛있네"라고 감상을 전했다.

이어 이연복과 오세득의 대결에서는 이연복의 전가복요리 '연가복'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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