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나래가 귀농에 대한 꿈이 있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CJ E&M센터에서 열린 tvN 예능 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 가을편'(이하 '풀뜯소 가을편')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박나래, 찬성, 한태웅, 엄진석 PD가 참석했다.
박나래를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경우 전남 무안에서 지금도 농사 짓고 계신다. 저도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지냈다. 농촌생활이 저에게서 낯선 부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저는 지금도 귀농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태웅이한테 많이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17일 저녁 8시10분 첫 방송하는 '풀뜯소 가을편'은 출연진이 도시에서 벗어나 16세 중딩 농부 한태웅과 함께 생활하면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시골 삶큐멘터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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